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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-Native 개발 워크플로우: Spec Driven Development 실전기
SDD(Spec Driven Development)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며 배운 점과 AI 에이전트 팀 협업 경험을 공유합니다.
#SDD#AI#DevOps#Methodology
AI-Native 개발 워크플로우: Spec Driven Development 실전기
왜 SDD인가?
기존 개발 방식에서는 요구사항이 모호한 채로 코드를 작성하고, 나중에 리팩토링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. SDD는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.
SDD 핵심 원칙
1. Spec이 Source of Truth
Phase 1 세션 이해 + 작업 규모 분류
Phase 1.5 요구사항 분석 (Q&A → 트레이서빌리티 매트릭스)
Phase 2 Spec → Plan → [STOP] Human 승인
Phase 3 구현 → Walkthrough → 검증
Phase 4 커밋 → PR → Human 검토 + Merge모든 코드는 Spec 문서에서 시작합니다. 코드가 아니라 문서가 진실의 원천입니다.
2. AI Agent Teams
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를 통해 Frontend/Backend를 병렬로 개발합니다:
- **Team Lead**: SDD 게이트, Shared 타입, 통합 검증
- **Backend Teammate**: API 모듈 구현 + 테스트
- **Frontend Teammate**: UI 컴포넌트 + 페이지 구현
3. 검증 게이트
# AI Check 3: 코드 검증
verify.sh code # Unit + Lint + Build
# AI Check 3.5: 트레이서빌리티
# FR/NFR 각 항목이 구현 코드와 매핑되는지 확인실전 적용 결과
6개월간 SDD를 적용한 결과:
- **Spec 기반 개발**: 모든 PR에 Spec 문서 링크 포함
- **AI 검증 자동화**: verify.sh로 5단계 검증 자동 실행
- **재작업 감소**: 요구사항 누락으로 인한 리팩토링 80% 감소
결론
SDD는 단순한 문서화 방법론이 아닙니다. AI와 Human이 협업하는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입니다.